728x90 반응형 제주도여행2 김녕바다 김녕 뭔이리 요상한 이름 비오는 제주도는 고요하다 울고있는 제주도의 모습을 보는것 같다. 날씨가 화창하고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누가봐도 아름다운 제주도 웃고 있는제주도 내일이면 볼 수 있겠지 그러니 오늘의 비오는 제주도를 마음껏 즐기자 여자 혼자 먹을거라고 3만원인데 2만원치만 달라고 했던 전복,해삼 존맛탱!! 2022. 11. 18. 제주 첫째 오차드삼달 숙소 혼자 여행 오후4시 체크인을하고 숙소 주인과 가볍게 인사를 한뒤 숙소에 들어왔다. 방컨디션은 물론 좋았고 가득히 디퓨저향기로 가득했다. 5시 여행하는동안 저녁먹을 생각에 도통 아무것도 먹지않아 아주 맛있는 걸 먹을 생각에 들떠있었다. 숙소 주인이 운영하는 파스타집으로 내려와 라구파스타와 맥주한잔을 했다. 제주도 바다공기가 섞인 실내에서 늦은 오후 햇살이 드는 창가쪽에 앉아 여유롭게 먹었다. 주인은 손님에게 관심도 없이 주방 일을 하셨고 달그락 거리는 소리와 함게 평화롭고 따뜻한 오롯이 혼자인 저녁 비가 그쳐 더욱 빛나보이는 제주도 저녁이였고 혼자여서 더 잘 느낄수 있었다. 2022. 11. 18.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